
여성의 면도에 대하여는 알려진 바가 없고 털을 뽑거나 탈색을 하였다고 합니다.
한국에서도 예로부터 여자들이 이마를 반듯하게 다듬을 때는 밀기름 먹인 실을 이마에 대고 양손으로 비벼서 솜털을 뽑았다고 합니다.
털은 수분이나 알칼리에 불어서 연화(軟化)되기 때문에 미지근한 물로 세수를 하거나 뜨거운 물수건으로 닦은 후 비누나 쉐이빙폼을 바르고 면도를 합니다. 그리고 면도를 할 때 칼은 반드시 털이 난 방향으로 밀어야합니다. 거꾸로 밀면 피부가 상하기 때문입니다. 또한 면도 후에는 에프터 쉐이브 스킨, 로션과 보습제를 발라 피부를 보호하는 것이 좋습니다. |